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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M.I.S.O 국제적인 그녀들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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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M.I.S.O 국제적인 그녀들을 알아보자~!!

먼저 팀 이름인 M.I.S.O(Magic Souls Of Oriental)는 한국, 일본, 중국, 베트남의 국제적인 혼성 여성그룹의 이름이다.

멤버 구성을 알아 보기 전에 리얼리티로 제작되는 방송을 먼저 알아보자~!!




먼저 리얼리티방송인 슈퍼스타 공작소를 먼저 이야기해보면..
아나테이너인 김성주의 진행으로 기선을 잡고 미소의 멤버들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건데..

 한마디로 시간설정을 잘못한거 같다는..
수요일 6시면 Mnet에서 하는 샤이니의 연하남과 같은 시간에 편성이 되어있다.
 아마 대부분의 10대들은 샤이니의 연하남을 닥본사 할듯하다..7시엔 또 슈퍼콘이 예정되어있기 때문에 남자든 여자든 가요계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Mnet을 보게된다.

물론 팬들타겟이 다를꺼라고 말할수도있겠지만..10대여자아이들의 취향에도 맞아야지 뜰수가 있는것을 기획사는 고려해야한다.
(실지로 베이비복스같은 경우에도 타타영의 히트곡인 i believe를 커버전해서 화려한 안무와 가창력으로 나왔지만 현재 가요계를 좌지우지하는 10~20대에게 어필하지 못해 뜨지를 못하고있다)

그런 10대들이 방송을 볼수있는 기회조차 막아버리는 편성시간이다.
(그래서 프로그램 홍보영상에도 재방송 시간을 크게 적어두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필수요소인 멤버들에 대해서 알아보자~!

미소 M.I.S.O 국제적인 그녀들을 알아보자~!!


맨 왼쪽이 '리나', '하이옌', '지인', '메구미'
               (중국)  (베트남) (한국)  (일본)



으로 이루어진 22살(2008년기준) 동갑들이 구성하고있다.

현재 중국멤버인 리나, 한국메버인 (박)지인에 대해서는 알려져있는게 거의 없다.
(신문과 기사에는 중국의 신예 연예인 리나, 출중한 댄스 실력을 갖춘 지인 이라고 복사한것처럼 나온다..ㅡㅡ)

하이옌은 KBS의 월요일 야간 프로그램인 '미녀들의 수다'에서 개고기 좋아한다는 발언으로 한국인들의 큰 사랑을 받은바 있는 베트남얼짱으로 나와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게 메구미란 멤버다...ㅡㅡ
신문 기사에 나온 경력을 보면 무려 '데스노트 라스트네임'에 출연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조사를 좀했다..이넘의 근성..

신문찌라시들이 떠드는 메구미는 사토 메구미(sato megumi)이고,
미소에 있는 메구미는 쇼지 메구미(shoji megumi)였다..
(한마디로 금메달딴 최민호 대신 샤이니의 최민호사진을 게재한것과 같다..ㅡㅡ)

 실지로 데스노트의 3편을 다 뒤집어 본 결과 사토 메구미는 84년생에 꽃보다 남자2에도 나온 그럭저럭 이름이 알려진 메구미였고, 미소의 멤버인 쇼지 메구미는 87년생에 거의 신예로 2001년 그라비아화보집을 낸것이 공식적인 경력의 전부로 나온다.

 그라비아 화보집은 알아서 구해서 보시길...^^ 2001년꺼라 구하기 힘들꺼라는..ㅎㅎ 


 나름대로 조사를 하며 느낀것은 기획사에서 고의적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 내용들을 바로잡지 않는것 같아 보인다는 그런 홍보성 찌라시의 느낌을 받았다..
(호감도 -1점)

 




현재로서는 공개된 영상이나 댄스 실력, 가창력에 대해서는 알수없으며 언제 앨범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태라서 전체적인 그룹에 대한 품평을 내놓기는 좀 그렇지만..


아이돌계 20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말을 하자면..^^;;;

1. 언어의 문제
2. 가창력의 문제
3. 현지화 전략의 문제

를 언급하고싶다. 

1. 현재 한국의 가요계는 아무리 노래가 좋더라도, 버라이어티나 오락 프로그램에 나와서 개인기를 보여주고 말빨을 세워야지만이 앨범이 팔리고 인지도가 쌓이는 기형적인 구조이다.

헌데 하이옌이 아무리 한국말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버라이어티계에서는 살아남기 힘들며, 메구미나 리나의 경우에도 한국의 가요계에는 언어의 문제로 인하여 버라이어티쪽에서 인기를 끌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

유일한 한국인인 '지인'이 활약을 한다고 하더라도 신인의 입담은 특별하지 않은 이상 뜨기가 힘들다.


2. 현재 리나와 지인의 가창력을 듣지 못했기에 뭐라 언급할수없지만, 하이옌은 일반인이었고, 메구미 또한 일본에서 가창력으로 좋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면 이 부분도 기존의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의 삼각편대 시장에서 살아남기 힘들수 있다.

 박진영급의 프로듀서가 붙어서 가창력을 많이 안타는 좋은 곡으로 나온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이상은 힘들어 보인다.


3. 현지화의 문제..미소 이전에도 써클, 슈가, 루트제로등의 사라진 그룹과 AST1, 유키스(U-KISS)같은 현재 진행형인 다국적 그룹을 볼때에도 1집에서 큰 성과가 없으면 그룹 자체의 존립이 위험해 지는 단점이 존재하므로  어떻게 이부분을 기획사에서 지원을 해줄수 있을지가 문제이다.



너무 비관적인 품평이라 미소의 팬들은 나를 싫어할지도 모르겠지만..ㅎㅎ

현재 공개된 객관적인 자료로는 이러한 분석 밖에 할수가 없다는점을 밝힌다.

추후 앨범이 공개되고 방송이 나오고 한다면 추가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내용을 더 추가하던지 새롭게 분석글을 적든지 하도록 하겠다.

17 Comments
일진은실 2009.07.30 14:46  
jgh
만년열아홉 2009.10.16 02:04  
슈퍼스타 공작소 몇 번 봤는데.. 뜨긴 정말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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