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음반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하라는 오는 7월 초 일본에 솔로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구하라의 솔로 앨범은 유니버셜에서 진행한다.
구하라가 앨범을 내고 음악 활동을 하는 것은 지난해 1월 키이스트로 이적 한 후 처음이다. 구하라는 지난해 12월 천둥 앨범에 피처링한 적은 있으나 오롯이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2015년 7월 발표한 미니 앨범 'ALOHARA (Can You Feel It?)' 이후 2년 만이다.
구하라는 당시 'ALOHARA (Can You Feel It?)' 앨범으로 일본 치대 음반 유통사인 타워레코드에서 예약판매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관계자는 "구하라가 카라 활동으로 일본 현지에서 큰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솔로 컴백으로 다시 한 번 위상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하라 소속의 카라는 지난해 1월 DSP와 전속계약이 만료,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구하라는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겼다.
구하라가 앨범을 내고 음악 활동을 하는 것은 지난해 1월 키이스트로 이적 한 후 처음이다. 구하라는 지난해 12월 천둥 앨범에 피처링한 적은 있으나 오롯이 자신의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2015년 7월 발표한 미니 앨범 'ALOHARA (Can You Feel It?)' 이후 2년 만이다.
구하라는 당시 'ALOHARA (Can You Feel It?)' 앨범으로 일본 치대 음반 유통사인 타워레코드에서 예약판매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관계자는 "구하라가 카라 활동으로 일본 현지에서 큰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솔로 컴백으로 다시 한 번 위상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하라 소속의 카라는 지난해 1월 DSP와 전속계약이 만료,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구하라는 키이스트로 소속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