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는 밴드에 이어 이번에도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일 것을 암시했다.
원더걸스는 24일 자정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hy so lonely'의 첫 번째 티저인 멤버별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더걸스는 여름과 어울리는 몽환적인 느낌의 표정과 분위기를 선보였다. 색감 역시 오로라를 연상케 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원더걸스는 앞서 지난 8월 4인조로 재정비해 밴드라는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원더걸스는 "실험적인 음악과 원더걸스의 색깔을 잘 조합해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밴드로 활동하기 위해 악기 연습도 많이 했다. 추후 밴드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에 원더걸스는 이번에도 신선한 색깔로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가능성도 높다. 티저 이미지에서 유빈은 눈썹 위까지 올라간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꽃을 입에 물고 묘한 눈빛을 선보였다. 예은은 핑크 컬러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비스듬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선미는 양 손을 얼굴에 대고 몽환적이고 뇌쇄적인 분위기를 마지막으로 혜림은 헝클어진 흑단발로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티저 이미지의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강렬하고 컬러풀한 느낌으로 통일되어 있어 레게팝 장르의 타이틀곡 'Why so lonely'의 콘셉트를 짐작케 한다. 원더걸스는 오는 27일과 29일 추가 티저 이미지, 7월 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원더걸스의 디지털싱글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가 데뷔 9년 만에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는 점 때문에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원더걸스는 오는 7월 5일 새 디지털싱글 'Why so lonel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원더걸스는 24일 자정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Why so lonely'의 첫 번째 티저인 멤버별 이미지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원더걸스는 여름과 어울리는 몽환적인 느낌의 표정과 분위기를 선보였다. 색감 역시 오로라를 연상케 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원더걸스는 앞서 지난 8월 4인조로 재정비해 밴드라는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준 바 있다. 당시 원더걸스는 "실험적인 음악과 원더걸스의 색깔을 잘 조합해 신선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다"며 "밴드로 활동하기 위해 악기 연습도 많이 했다. 추후 밴드로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에 원더걸스는 이번에도 신선한 색깔로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가능성도 높다. 티저 이미지에서 유빈은 눈썹 위까지 올라간 처피뱅 헤어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소화하며, 꽃을 입에 물고 묘한 눈빛을 선보였다. 예은은 핑크 컬러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비스듬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다. 선미는 양 손을 얼굴에 대고 몽환적이고 뇌쇄적인 분위기를 마지막으로 혜림은 헝클어진 흑단발로 섹시함을 극대화했다.
티저 이미지의 멤버들은 공통적으로 강렬하고 컬러풀한 느낌으로 통일되어 있어 레게팝 장르의 타이틀곡 'Why so lonely'의 콘셉트를 짐작케 한다. 원더걸스는 오는 27일과 29일 추가 티저 이미지, 7월 1일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원더걸스의 디지털싱글 'Why so lonely'는 원더걸스가 데뷔 9년 만에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 타이틀곡으로 활동한다는 점 때문에 발매 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원더걸스는 오는 7월 5일 새 디지털싱글 'Why so lonely'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