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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튜쇼 웃긴 사연 글 모음

데이빗승환 3.9k 1



- 장동건 실물을 봤는데 '흠..그냥그렇네' 생각하면서 옆자리에 있는 남친 봤는데 웬 오징어가 팝콘을 먹고있었다고...

 

- 신종플루로 조퇴 한번 해보겠다고 드라이기로 귀 데피고 양호실가서 체온 쟀더니 80도 나왔다던 고등학생...ㅋㅋ

 

- 어떤 님이 남친이랑 있는데 너무너무 방구가 나올 것 같아서 "사랑해" 큰소리로 외치며 방구를 뀌었는데 남친이 하는말 "뭐라고? 방구 소리때문에 못들었어" ㅋㅋㅋㅋㅋㅋ

 

- 눈 작은 친구랑 같이 스티커 사진 찍었는데 잡티 제고 기능 누르니까 그 친구 눈 사라졌다고 했던 얘기..ㅋㅋㅋㅋ

 

- 야자하다가 졸면서 교실문 열었는데 담임선생님이 문박에 떡하니 서있더래요 너무 놀라서 싸대기 때렸다고 ㅋㅋㅋㅋ

 

- 철도대학 면접 보러 갔는데 특별하게 보이고 싶어서 팔 L자로 만들고 칙칙폭폭 하면서 들어갔는데 바로 탈락ㅋㅋㅋ

 

- 빵집에 망토입고 갔다가 팔없는 애인줄 알고 빵집 주인이 빵봉지 줄에 묶어서 그분 목에 걸어준거 ㅋㅋ 아니라고 말하기도 좀 그래서 빵집 문 어깨로 밀고 나온거 ㅋㅋㅋㅋ

 

- 동물 다큐프로에서 엄청 큰 상어 나오니까 보고 계시던 할머니가 "저게 고래냐~ 상어냐~"하셨는데 그순간 다큐 성우가 "저것은 고래상어다"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떤님이 자다가 가위눌린거 설명해주려고 하는데 순간 생각이 안나서 친구한테 "야 나 자다가 렉걸렸어"ㅋㅋㅋㅋㅋㅋㅋ

 

- 어떤 분이 엄마랑 베스킨라빈스 갔대요 가서 점원한테 "엄마는 외계인 주세요" 그랬는데 뒤에 있던 엄마가 "엄마는 됐다니까"ㅋㅋㅋㅋㅋㅋㅋ

 

- 내 친구 엄마가 이모한테 "형부 요즘 비듬생겨서 집에 올 때 약국가서 니졸랄도 사와"라고 시켰다. 그런대 약국에 간 이모가 갑자기 니조랄이 새악나지 않자 곰곰히 생각하다가 꺼낸 말이 "약사님 니부.......................랄 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게 점원이 성경 읽고 있었나 ㅋㅋ 암튼 너무 긴장해서 손님 들어오는데 "어서오소서"한거ㅋㅋㅋㅋㅋ

 

- 김양수 만화에서 본건데 알바 처음하는 여자애가 비디오가게에 손님 왔는데 긴장해서 뭐라고 해야되나 안절부절 하다가 비장한 표정으로 "오셨군요"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떤 분이 빨간 코트에 까만 어그 신고 나가니까 남친이 "너 영의정 같다" 한거 ㅋㅋㅋㅋㅋㅋㅋ

 

- 영화관에서 친구랑 영화보다가 배아파서 잠깐 화장실 갔다가 자리로 돌아와서 친구 귀에다 대고 "나 똥 2키로 쌌다"이랬더니 알고보니 친구가 아니고 모르는 어떤 아저씨 ㅋㅋ 아저씨왈 "수고하셨어요"ㅋㅋㅋㅋㅋ

 

- 컬투 라이도 mp3에 넣고 명동걷다가 너무 웃겨서 무릎 꿇은거

-미술시간에 먹는 걸 그리는게 있었음근데 어떤애가 도화지에 까맣게 칠해서 "김이에요"하고 냈음그런데 그 미술 선생님이 도화지를 쫙쫙 찢으면서"떡국에 넣어 먹어라"ㅋㅋ

-어떤 할머니께서 버스를 타셨는데 앞에 버스 한대가 더 있었음 근데 그 할머니께서 "아이고 저 버스를 타야 한느데 잘못 탓네" 이러더니 버스기사 아저씨가 내려드렸더니 할머니 열심히 뛰시다가 버스 앞문으로 다시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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