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av3y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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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













나치의 독가스실에 들어가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같이 들어간
단 한명의 어른 야누시 코르차크
아이들에겐 어두운 지옥속의 한가닥 등불 같은 남자였다.
아이들이 독가스실로 들어가는 길에 의지할수 있었던 단 한명의 어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