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국 지상파 방송에서의 의학적 엉덩이 체크

성진국 지상파 방송에서의 의학적 엉덩이 체크

익_k74r1v 3.7k 20.08.24

1.jpg

엉덩이 뼈(선골)쪽과




밀퓌유포인트 라는 부분을 맛사지 해주면



신진대사가 좋아지고 냉증에 효과가 있으며 피부가 좋아지고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함.

이렇게 말한 사람은



온라인으로 연결되어 있는 저 가운데 보이는 "타구치" 선생님.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게스트들의 엉덩이를 체크해 주신다고 한다.

첫번째로는 잡지 모델 및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쵸파" 이케다 미유키(21세)



일어나 보는데



"엉덩이 형태"가 안나오면 의미 없잖아, 바지 좀 올려서 엉덩이 형태가 좀 보이게,



"그렇네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





사회자 : "응?? 뭐가 좀 비치는데???"



"아~ 속바지라 괜찮아요."



선생님 : "괜찮으시면 엉덩이에 손을 올리셔서 좀 쪼물쪼물 해 주시겠어요?"

조물 조물
선생님은 이 장면만 보고도 10년 후 건강을 조심하라는 코멘트를 남겨주시네요.
다음으로는 아티스트 및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카지 히토미(32세)



선생님 : "카지 상의 엉덩이는"



선생님 : "빈틈 없는 퍼펙트 엉덩이" 입니다.



한번 톡톡 때려봐 주시겠어요?

사회자(아리요시)는 이 탄력이 좋다고 하네요




타구치 선생님이 좀 더 엉덩이를 관리할 수 있는 운동을 가르쳐 준 후 따라해 봅니다.

그리고 열심히 보고 있는 사회자

그리고 다음은 이 방송 어시스턴트 다나카 미나미(33세)















꽉 찬 엉덩이



꽉 찼다는 말 듣고 자신있어진 미나미 아나



이번에도 넉놓고 보고 있는 사회자 아리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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