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2x6g3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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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9

그리고 베는 맛도 끝내줬지
아직도 눈을 감으면 너희 아버지의 사지를 하나하나 절단하던 감각이 손끝에 살아난단다
무스타파의 용암 끓는 냄새는 정말 황홀했지

아 그리고 이 라이트세이버를 받거라
사지를 절딴내서 고통에 울부짖던 너희 아버지를 용암에 처박고 나서 가져온거란다.

의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