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blw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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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5

과거에는 밥 양 양만큼 무김치를 주고,
또 밥 양만큼 오징어 어묵 무침을 줬다고 함.
그러니까 밥 양의 2배로 반찬을 줬다는 소리
요즘보다 훨 푸짐하고 맛있는 요리였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