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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8

https://news.v.daum.net/v/20200718000825501
기사를 보시면 노출 여캠 및 직캡이란 단어를 보시게 될겁니다. 하지만 기사 원문에는 이와 같은 정보는 앖고, 키스챌린지 정보밖에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image.png [뉴스]유튜브서 키스 챌린지,노출 여캠 난무..시청연령제한 없나?](https://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718/486616/2056405662/2994722748/74148ba8da69441fa8b4c52fa90fa7ff.png)
커플 유튜버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츄파?스 챌린지’는 대표적인 선정적 콘텐츠다. 이는 안대를 낀 상태로 츄파?스를 먹은 애인의 입술을 핥고 키스를 하며 무슨 맛을 먹었는지 맞추는 챌린지다.
사탕 대신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챌린지', 젤리를 이용한 '젤리 챌린지' 등 활용하는 도구만 다를뿐 커플간의 진한 애정행각을 벌이는 영상들이 비슷한 형태로 제작되고 있다. 이외에도 '25가지 키스 챌린지' 등도 유행하고 있다.
이같은 콘텐츠들은 대부분 서로 키스를 하는 모습이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자극적인 썸네일과 '19금', '야함주의', '후방주의' 등의 단어를 삽입해 유튜브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문제는 이같은 콘텐츠들이 연령 인증 절차 없이 유튜브에서 누구나 볼 수 있게 되어있다는 점이다. 검색어를 넣고 몇 번 클릭만 하면 선정적인 콘텐츠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실제로 ‘츄파?스 챌린지’를 검색했을 때 수백 개의 사탕 키스 영상들을 쉽게 검색할 수 있었고, 로그인 없이도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유튜브 측은 이러한 영상들의 게재 제한에 대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선정적 콘텐츠에 대한 연령 제한 조치에 대한 질문에유튜브 관계자는 "콘텐츠 게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면서도 "개별 콘텐츠에 대해서는 언급이 어렵다"는원론적인 답변만 고수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도 유튜브가 해외 서버를 이용하는 탓에 청소년 유해매체 시정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방심위 관계자는 “국내 사업자의 경우 청소년에게 해로운 콘텐츠에 대해 유통을 하지못하도록 도메인이나 URL에 대한 해지 결정이 가능하다"면서도 "유튜브의 경우 해외서버를 이용하기 때문에 조치가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외 서버는 방심위 프로세스상으로 국내 사업자와 같이 시정이 어렵다 보니 국제 공조 등을 통해 자율 삭제 등 시정 요청을 시도하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 요약에 있는 것은 원문에 있는 기사에 실려있습니다.
키스 챌린지·여캠댄스·화류계 Q&A 등 선정성 짙은 영상 인기
성인인증절차 없이 자유롭게 시청 가능 영상 다수
유튜브 "가이드라인따라 운영" 원론적 답변만
방심위 "해외 서버는 시정 요청 어려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