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돗물의 벌레가 계속 신고 가 들어와

인천 수돗물의 벌레가 계속 신고 가 들어와

익_y8t2v0 1.3k 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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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검암동 빌라 거주자 정 모(37·여) 씨는 "유충이 나온다고 해서 혹시 몰라 필터를 확인했더니 누런 색깔의 벌레가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며 "너무 놀랐고 일단 급해서 생수를 사서 아이를 씻겼다"고 호소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서부수도사업소로도 지난 9일부터 어젯밤까지 서구 당하동과 원당동 등지에서 "수돗물에서 유충이 보인다"는 총 12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30년전도 아니고 현재 일어나는 일이라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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