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9p7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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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8

고깃집 알바하는데 그날 만석이라서 존나 바빴거든
어떤 아재가 나 계속 찾는데 바쁘고 시끄러워서 못들었는데
그 아재가 참다못해 빡쳐서 나한테 상추랑 깻잎 바가지 던졌음
그 상추가 내 앞치마에 들어갔는데 서빙한다고 정신없어서 나도 모르게 상추꺼내서 집어 먹었는데
아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