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da578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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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


옆에 짐 들어주는 사람
삼성 비판기사엄청 쓰던 한겨레 기자였음
근데 지금은 삼성 홍보팀 소속
우리편만 된다면.. 평생 먹고 살게 해준다는 말을
직접 노출시켜서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무섭다 무서워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