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ewg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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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5
오너십은 싸구려고 모회사는 엄청나게 부패했다. 그리고 회사 직원들에게 강압적이다.
이들은 전성기를 훨씬 넘긴 선수들을 붙잡고,
팜 시스템에서 NC 와 KT에게 선수를 빼앗겼으며, 자료 없이 머니볼을 기대하고 있다.
구단의 조직도 내에 너무 많은 사람들이 90년대 한화 선수들이다.
클럽은 엉망진창이고, 그들은 심지어 제대로 리빌딩하는 법도 모른다.
하지만 팬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여전히 한화 곁에 붙어 있을 것이다.
2018년은 순전히 요행이었다.
한화는 2018년 이전에도 끔찍했고, 완전히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는데 지금 이건 놀랄 일도 아니다.
한잘알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