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v0p35s
1.7k
20.06.06

지난 4일(현지 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5일 밤부터 본격적으로 스트로베리 문이 하늘을 밝힐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오늘 뜨는 스트로베리 문이 2020년 뜨는 보름달 중 가장 큰 달이 될 전망이다.
스트로베리 문은 오래전부터 인디언들이 6월에 뜨는 보름달을 부르던 말이다.
달이 붉은빛을 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맘때가 되면 딸기를 재배해 스트로베리 문이라 불려왔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인디언들 사이에서 이 스트로베리 문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조'로 통한다고 한다.
특히 수많은 소원 중에서도 사랑이 이루어지는 달로 유명하며 이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애인이 생기게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