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d47x1
1.4k
20.05.17





2020년 4월 암으로 숨진 80대 여성의 아들이 어머니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해 국내 냉동보존 전문 업체에 신청
국내에는 인간을 얼린다는 개념의 법적, 행정적 근거가 없어 이 여성은 냉동 상태로 러시아로 옮겨져 현지에서 보존하였는데
비용은 1억 이상 들었다고함
(영화처럼 살아있는 사람을 냉동하는 건 아니고 사망 직후 뇌와 세포조직이 손상되기 전 몸 속 피를 빼내고 특수약물을 넣어 빠르게 얼리는 방식이라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