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73v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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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3

문자에서 심씨는 경비원 최희석씨가 자신이 아닌 친형에게 맞아 코뼈가 부러졌다고 말하며, 진단서도 수년전 교통사고로 발급받은 자신의 진단서를 협박용으로 사용
심씨는 현재 쌍방폭행 주장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