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b1z0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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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8
<퍼온 글 아님 >

(pixtastock.com 사진인용)
저녁밥상에 초등학생 딸이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았다며 이야기하는데
아빠인 나는 불안 불안.......
"정자, 난자, 배란, 착상, 수정 모두 다 알겠어"
"그런데......"
"남자몸에 정자가 어떻게 여자몸에 있는 난자한테까지 가는지를 모르겠어"
"선생님한테도 물어봤는데 그건 설명 안해주더라"
"여자가 남자 정자를 먹어?"
그 뒤로 내가 무슨 말을 했었는지 하나도 기억 안남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