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2vf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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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7

나이:50세
돌싱
아들2명 (고딩,성인)
(주 시청자들은 30~50대 여자 시청자 )
"오늘도 풍이 안터져서 근심걱정이 가득함"
"아들 교육비등등 돈 나갈곳은 많고,,,"

그때 한 시청자가
별풍선 10004개 (100만원)
줄테니 머리 고속도로 가능하냐고 물음..
"어그로 겠지 생각했지만"
정말 10004개쏨

약속을 지키기 위해 미용실로 출발!
엄마의 무게가 느껴진다..

미용사에게 고속도로 내달라고 하니까
당황한 미용사는
"정말 밀어요? 정말요?" 라며 재차 재차 확인함

체념한듯한 50대 여캠...
"밀..밀어주세요"

미용사는 팔짱을 끼며
"내가 무슨짓을 한거지"라는 모습으로 여캠을 쳐다봄

화면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저절로 썩소가 지어짐

집에 도착하니
살짝 후회도 되긴함...

언니~ 고생했다면서
시청자들이 그래도 풍선을 추가로 좀 더 쏴줌
슬픔도 잠시 풍선받고 다시 기분 좋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