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 사태 보고 생각난 디시 일화 익_2l3qb6 4.3k 21.10.08 자기 글에 자기가 댓글을 다는 여시 vs 자기 글조차 빼앗기는 디시...어설픈 자는 살아남을 수 없다! - Like 게시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