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l16x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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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3
4년 전 수원과의 경기에서
공이 터져서 바람 빠지는 바람에 더이상 경기가 어렵게 되자 심판에게 공 상태 보여줬다가
옐로카드 받은 FC서울의 다카하기
축구연맹도 심판 판정이 과했다고 인정했지만
옐로카드는 사후 징계 감면 대상이 아니라서 취소 안됨
저게 시즌 3번째 옐로카드였던 다카하기는
그로인한 경고 누적으로 다음 경기에 못 나갔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