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x1v9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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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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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이버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대학들
문제는 수업중 진행되는 퀴즈나 다가오는
중간고사도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
온라인 특성상 학생들의 커닝 행위나 대리시험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다는 학생들의 항의가 빗발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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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에 나온 커뮤니티는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에브리타임
온라인 중간고사를 시행한다는 학교측 지침이 알려지자
돈을 받고 A+를 받아준다는 글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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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사태를 비꼬고 비판하며 에타에 올라온 글 (우승이형=한양대학교 총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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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치루다 불안정한 서버나 인터넷 환경때문에
시험을 망치는 학생들도 속출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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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학교측은 학생들의 항의에도 중간고사 방식과 부정행위 대처는
교강사의 재량이라며 책임을 회피중
이러한 대학교들의 졸속 대응에 학생들도 교수들도 난색을 표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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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와 동아대 등 일부 대학은 온라인 시험의 한계를 인정하고
모든 과목의 중간고사를 금지하는 대신,
과제나 기말의 비중을 크게 늘리게 하는 식으로 대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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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발생한 전면 온라인 강의 시행이라는 초유의 사태속에서
대학교들의 안일한 대처가 정직한 학생들의 피해를 유발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