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5lq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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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이번엔 술마시고 포르셰 뿌셨다고 함.
차주 얼굴에 담배빵까지 놨음.
코로나때문에 정상인들이 숨어지내니까 병1신들만 거리에 기어다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