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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7

한국인이 보면 웃음 참기 힘든 외국 영화
※ 하. 봉준호 감독님...화이팅입니다.

“자막의 장벽, 1인치 정도 되는 장벽을 뛰어넘으면 여러분은 훨씬 더 많은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우리는 영화라는 하나의 언어만 사용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