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l41r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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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1

예전에 부모님이랑 3층 단독주택에서 살았습니다.
저희는 2층 쓰고 1층과 3층 전세 내줬어요.
1층은 노부부가 손주들이랑 살고( 부모는 해외로 일하러 감.)
3층이 비어서 전세 내놨는데 , 어떤 부부가 전세금 5천 더 준다고 해서 했어요.
남자애 4명 이었는데 부모님이 그걸 확인 안하고 3년 계약 하신겁니다.
그 이후로 3년동안 층간소음 시달렸습니다..
아이들은 순수했어요.
다만 순수 악 그 자체라서 문제였지..
저희는 2층 쓰고 1층과 3층 전세 내줬어요.
1층은 노부부가 손주들이랑 살고( 부모는 해외로 일하러 감.)
3층이 비어서 전세 내놨는데 , 어떤 부부가 전세금 5천 더 준다고 해서 했어요.
남자애 4명 이었는데 부모님이 그걸 확인 안하고 3년 계약 하신겁니다.
그 이후로 3년동안 층간소음 시달렸습니다..
아이들은 순수했어요.
다만 순수 악 그 자체라서 문제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