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e18y7x
2.4k
19.12.05
이날 이동욱은 공유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82년생 김지영’을 보고 형한테 뭐라고 문자메시지 보냈는지 기억나냐”고 물었다.
그는 “눈물이 핑 돌더라 엄마 생각이 자꾸 났다”고 말했다.
이에 공유는 “나도 시나리오를 볼 때부터 엄마 생각이 자꾸 나더라. 우리 부모님 세대는 다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러자 이동욱은 “우리 엄마도 조금은 고달픈 인생을 사셨겠지 생각이 들었다”면서 “형 영화가 잘되니까 너무 좋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