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5y7k1p
2.6k
19.11.22



고음을 내야지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첫 경연무대에서
그냥 본인 스타일로 담담하게 부른 김연우 보고
더 높게 고음을 칠 수 있는데 안낸다며 극찬한 임재범

1차전 하위권을 기록한 후
자기 스타일을 버리고 중간평가에서
‘나와 같다면’을 부른 김연우
임재범은 지금도 굉장히 좋은데
더 힘을 쓰면 반응이 폭발적일것 같다고 평함

전설의 무대와 3옥타브 파샵 찍고 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