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국의 흔한 수위높은 몰카 (극 후방주의)

남미국의 흔한 수위높은 몰카 (극 후방주의)

익_ei5k61 6.9k 19.10.21

joão-kleber-teste-de-fidelidade.jpg

일명 "남친/남편은 믿음직 한가" 라는 제목인데

제목 그대로 쭉쭉빵빵한 여성들로 남성들을 유혹하여 넘어오는지 관찰하는 tv프로.

모든 영상은 연출 없는 100% 실제상황으로 여러 직업/나이대에 남자가 나오며

남성이 유혹당하고 넘어오는 장면을 스튜디오에서 남성의 실제 여친/아내와 감상하여

후의 남성이 등장하여 해명또는 싸움이 일어나는 프로이다.

(위의 해맑은 아저씨는 MC)

문제는 외모와 몸매가 장난이 아닌 여성들이 나와 유혹하기에

모든 에피소드 100% 넘어오며 주요 시청 포인트는

여성의 몸매 감상, 남성과 여성배우의 밀당, 실제 여친/아내의 빡침/ MC의 깨방정

그리고 몰카 후폭풍으로 스튜디오에서 싸우는걸 보는 재미다.

정확한 내용을 모르겠지만 대부분 에피소드는 평범한 대화및 일을 시작으로

(면접, 화장실 수리, 커피숍에서 대화)

여성들이 서서히 몸매를 보여주고 유혹하며 (근대 대부분은 남자가 이미 꼴려 있다)

서서히 므흣한 일을 시작하는데해외라 그런지 남미가 애초에 정열적인 건지

등장하는 여성 배우들의 허용범위가 우리가 아는 방송 수위와 급이 다르다.

남성들이 이런저런일들을 해오거나 요청하면 거절하고 안할수도 있는데 (유혹만 할뿐 행위는 X)

할까말까 밀당을 하거나 저항은 커녕 적극적으로 환대하고 어떨때는 먼저 하자고도 한다.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어떤 여성을 만나 어떤 범위까지 즐기는지는 몰카 피해자에 따라 다르다.

(원본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좀 심한 장면은 방송에서 잘라내듯이 컷이 될때가 있다)

예를 들자면

여성의 허용범위가 낮아 수위가 약할때는

Teste de Fidelidade 30.mp4_001049214.png

헬스장에서 단순히 속옷차림으로 엉덩이 주물럭대고 말 조금 섞다가 알몸도 못보고 끝나지만

(만졌으니까 유혹성공)

Teste de Fidelidade 25.mp4_000358358.png

어떨때는 터질듯한 빵뎅이를 직접 맛보기도 한다

여기서 수위가 좀더 올라가서

Teste de Fidelidade 27.mp4_000966507.png

알몸으로 마사지를 해주다가

Teste de Fidelidade 27.mp4_001155904.png

찐한 딥키스를 시작으로

Teste de Fidelidade 27.mp4_001190731.png

손대신 입이랑 혀로 마사지를 진행할때도 있고

Teste de Fidelidade  Nova Sedutora Gostosa 19_10_2014   HD   Completo.mp4_000343133.png

유도 가르쳐 주는데 여성이 도복안에 속옷을 안입은걸 발견하고

Teste de Fidelidade  Nova Sedutora Gostosa 19_10_2014   HD   Completo.mp4_000637100.png

꼴려서 바로 옷을 벗긴뒤 폭풍애무를 할때도 있다

문제는 수위가 여기서 더 올라간다는 건데여성들이 진짜 싫은게 맞는건지 햇갈릴정도의 일들을 하는데

웬만한 ㅍㅎ영상 뺨치는 수위가 된다.

그 예로

Teste de Fidelidade Sedutora Kelen 13_04_2014 HD.mp4_001291009.png

여성의 가슴, 배, 허벅지및 보X에 크림및 딸기를 올려 핥고 빨아 먹은뒤

Teste de Fidelidade Sedutora Kelen 13_04_2014 HD.mp4_001368847.png

입에 딸기를 넣은채 딥키스를 하여 서로 나눠 먹기도 하고

(우측은 실제 여친)

Teste de Fidelidade   07 06 2015   Completo!.mp4_001404880.png

Teste de Fidelidade   07 06 2015   Completo!.mp4_001433800.png

서로 X꼭지에 꿀을 뿌려 빨아준뒤

Teste de Fidelidade   07 06 2015   Completo!.mp4_001491480.png

목욕탕에 가서 본격적으로 하는 에피소드도 있다.


MC의 하이톤 깨방정과 알아들을수 없는 언어로 나불대는게 조금 거슬리기는 하지만

수위가 높다못해 폭발해버린 웃음대신 다른걸 선사하는 남미의 방송수위에 박수밖에 안쳐진다.


다시 말하지만 모든 에피소드는 연출이 아니며 모두 실제상황을 다루는데

물론 후폭풍이 문제겠지만 저 남성들은 적어도 모델급 인물들과 짧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게 사실이다.

부러우면 남미로 가서 여친을 사귄뒤 저런 여성들이 접근해 오는지를 기다려보자.

참고로 위 사진들의 원본 영상들(고화질 소장중 이긴한데 줄수는 없다)은 넷상에 떠돌며

에피소드 수도 많고 그만큼 영상의 수위및 화질도 다르니보고싶다면 힘들지만 직접 찾아보자.

글쓰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