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 펄쩍 뛴 김하성 “정말 보크였어요.”

억울해 펄쩍 뛴 김하성 “정말 보크였어요.”

익_a082bd 10.6k 19.10.06

억울해 펄쩍 뛴 김하성 “정말 보크였어요.”

경기 뒤 만난 김하성은 5회 말 보크 논란 상황에 대해 “윌슨의 동작은 분명히 보크였다. 견제 동작 자체가 평소 동작과 달랐다. 몸이 움직이는 방향 자체가 투구하듯이 나갔다가 1루 쪽으로 움직였다. 그런데 보크 판정 번복이 안 된다고 하더라. 경기 끝나고 느린 영상을 본 동료들이 보크라고 말했다. 최대한 흥분을 안 하려는 성격인데 도루 하나가 날아간 거니까 나도 모르게 그런 큰 액션이 나왔다”며 진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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