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5gri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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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 속에
한걸음 한걸음 힘겹게 계단을 내딛는 아서 플렉.


그리고 빛과 희망이 가득한 계단을 내려오는 '조커'
그의 춤사위는 마치 과거의 비참함과 우울함을 씻어내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