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p6o2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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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6


꿈도희망도없는 어둡고우울한 분위기속에
한걸음한걸음 힘겹게 계단을 내딛는 아서 플렉.


그리고 빛과 희망이 가득한 계단을 내려오는 '조커'
그의 춤사위는 마치 과거의 비참함과 우울함을 씻어내는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