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l10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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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04
수저우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마지막 결승전 몇 백미터 앞에서
치열하게 중국선수와 아프리카 선수가 마지막 스퍼트 하고 있는데 .
처음에 자원봉사자로 보이는 사람이 국기를 건네 줬으나 무시하고 계속 달림
근데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서 국기를 안김.
그렇지 않아도 비오는 날씨에 마지막에 죽을힘을 다해서 뛰고 있는데 . 저런 방해를...
결국 중국 선수 2위...
근데 문제는 그다음 부터 . 일부 극우 네티즌들이 국기를 받지 않고 . 던져버린거 가지고
등수가 문제냐며 국기를 함부러 던진 선수에게 비난을...
선수는 사과하고 이해해달라고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직운영위원회에 일부러 시킨거 아니냐고 조사 하자고..
방송에서는 잘못된 애국심이다 선수에게 그러면 안된다 .
타인의 잘못된 행동때문에 선수를 비난해선 안된다 그러고 있네요.
야 이건...뭐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