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끌고다니며 폭행 담뱃불 고문 중학생 실명 위기

밤새 끌고다니며 폭행 담뱃불 고문 중학생 실명 위기

익_e823mv 13.8k 19.10.01



한 중학생이 또래 4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해 고막이 터지고 실명할 위기에 놓였습니다. 밤새 폭행당했다는데 같은 중3인 가해 학생들은 담뱃불을 갖다 대고 몸에 소화기를 뿌리면서 고통스러워하는 피해 학생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피해 학생 아버지 : (가해 학생이) 우유를 먹고 (우유갑을) 버려놓은 거를 저희 아이가 가다가 밟았는데, 세 방울이 튀었다는 이유로 이제 아이를 폭행한 거죠.]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5시까지 6~7시간 동안 옆 건물과 주차장, 좁은 골목 등으로 끌려다니며 폭행했다고 합니다.

[피해 학생 아버지 : 때리면서 그랬다더라고요.네가 경찰에 신고해봤자 우리 금방 나와, 너 나오면 죽여버릴 거라고.]

그리고 올라온 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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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기각.

폭행범 말대로 어차피 소년범이라 몇달 안살고 나와서 보복할듯

이래도 전체 범죄의 5%밖에 안되고 교화가 어쩌고 사회비용이저쩌고 소년법 못잃어 빼애애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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