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작가는 누구일까?

최근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작가는 누구일까?

익_h8u5x1 13.9k 19.09.27

히가시노게이고2.jpg 최근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작가는 누구일까?




교보문고는 2009년 1월 18일부터 2019년 1월 17일까지 소설 누적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히가시노 게이고가 약 127만부를 판매해 판매량 1위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출판시장에서 20∼25% 점유율을 차지하는 교보문고 판매 순위는 전체 출판계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 중 가장 많이 팔린 책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양장본 하드커버)으로, 36만부가 팔렸다.


다작 작가로도 유명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외에도 '백야행', '용의자 X의 헌신' 등 뛰어난 추리소설을 여러 권 출간했다.


최근에는 '연애의 행방', '눈보라 체이스' 등 '설산 시리즈' 미공개 단편소설 3편이 수록된 '히가시노 게이고의 무한도전'이 국내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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