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5kf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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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3

이게.. 여자가 복이 겨운건지.. 아님 맘고생이 있던건지..
딱히 누가 더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어느정도 여 여자 맘도 이해가 가긴한다..
헌데.. 만약 내가 저렇게 받았음 진짜 불만없이 살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사람이 앉으면 눕고싶은게 맘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