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k6n4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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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3

마리 앙투아네트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200년 뒤까지 고통 받음.

민비
백성의 낫에 찍혀뒤졌어야할 년이 왜놈에게 죽는 바람에 이미지 세탁 제대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