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4d1jk
13.9k
19.09.23
![]()
오늘의 주인공 등장
![]()
키 189cm에 몸무게 230kg인 이 남성.
머리를 파마하기 위해 의자에 앉다가 의자가 박살남.


결국 옆자리로 옮겨서 다시 파마 진행.

그렇게 무사히 파마가 끝나가고.
![]()
머리를 감기 위해 세면대로 가는 중.
![]()
세면대 의자도 눕자 마자 의자가 박살.
![]()
2개째 박살내놓고 미안하고 당황한 표정의 이 남성.
![]()
결국 서서 머리 감음.
![]()
그렇게 파마가 끝나고.
더 놀라운건 사장님은 의자 값을 안 받음.
![]()
의자 값 변상하라고 할까봐 급하게 나온 이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