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a7on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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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9

"뉴스에서 말한건 이렇다. 댓글은 조롱이 많다."
어떤 한 일반인이 댓글을 적었다
말 그대로 "눈에 보이는것들"만 말씀하셨지만
그쪽 본진에서는 그 것 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댓글을 지우라는 악플 세례를 받으셨지만
지우지 않겠다며 꿋꿋하게 나오셨고

결국 영상 비추천 + 악플 테러를 받으시고
신고 누적으로유튜브 계정이 폐쇄 처리됨

알아보니 좌표까지 찍혀있었다
이게 여성인권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
참 자랑스럽기 짝이 없네
ㅊㅊ -펨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