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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9

[파이낸셜뉴스] 프로야구 선수 출신 강병규(47)가 양준혁(50) 해설위원의 사생활 사진 폭로 사건과 관련해 일침을 가했다.
강병규는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양불신, 어쩜 이렇게 예상을 벗어나지 않느냐”라며 “’잘 좀 하지 그랬냐’ 너가 예전에 내게 한 말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8일 한SNS에는 양준혁 해설위원의 자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첫 만남에 구강 성교를 강요했다.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느냐. 계속 업데이트할 것”이라는 내용의 폭로성 글이 게시됐다.
논란이 이어지며 원글 게시자는 해당SNS계정을 삭제하고 잠적했으나 게시물은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SNS등을 통해 공유됐다.
이에 양준혁 해설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법적인 절차로 해결하겠다. 정면 돌파할 것”이라는 강경 대응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이날 양준혁 해설위원의 법률 대리인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성분의 악의적인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가 확보됐다”라며 “양준혁 씨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사건을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확인되지 않은 허위의 글과 추측성 주장을 재생산할 경우 향후 민∙형사상의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라며 “힘든 시간을 보내는 양준혁 씨를 응원해주시기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사건 및 사고[편집]
2008년 하계 올림픽연예인 응원단의 단장으로서 온천욕, 관광 등을 즐기며 국가 세금을 낭비했으며,
불법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서 상습적으로 도박을 한 혐의[1]
및 불법 사설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는 도박으로 13억을 날려먹어 집이 경매로 넘어간 상태이다.[2]
2009년에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배우이병헌에게 폭력과 협박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되었다.[3]
2011년1월 31일 고가의 명품시계를 지인에게 팔아주겠다고 속이고 시계만 받아 빼돌린 혐의(사기)로
기소당해,[4]2013년2월 1일1심에서 협박 혐의 등에 대해서는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5]
이 과정에서 KBS-MBC 출연금지 연예인 명단에 올랐으며[6][7]
나중에는 SBS에서도 출연금지 명단에 이름을 올려야 했다.
이때다싶어 기어나오는 관종.. 그냥 찌그러져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