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k69jm
14k
19.09.18
![]()

박두만(송강호)이 관객을 마주 보고 끝나는 엔딩씬은
끝까지 잡히지 않은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이 이 영화를 보고 있는 관객 속에 숨어있다는 듯한 섬찟한 느낌을 준다.
관객 대부분은 엔딩 장면을 이렇게 느끼고 해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