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북한술집, 알고보니 치밀한 노이즈 마케팅

홍대 북한술집, 알고보니 치밀한 노이즈 마케팅

홍대 북한술집, 알고보니 치밀한 노이즈 마케팅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오픈 예정인 북한식 술집의 사장 30대 김모 씨는 지난 17일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인공기와 김일성 부자 초상화 인테리어는 기획된 마케팅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이슈가 될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며 “실검에 올라가거나 가게에 대한 민원이 들어올 것도 예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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