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i17o8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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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7

KBS '나경원, '연구 입상' 아들 입시에 쓰였는지 물었으나 답변 안 해'
김 씨의 인턴 지도 교수도 이 연구가 과학경진대회에 출품될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윤형진/서울대 의대 교수 : "그걸 가지고 엑스포(경진대회)인가 뭔가 나간다고 했었어요. 어차피 그게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그니까 본인이 알고서 그걸 한 건 아닌 건 확실하죠. 그렇지만 저희가 아이디어를 주고..."]
김 씨는 연구 발표 이듬해 예일대 화학과에 입학했습니다.
KBS는 나 원내대표에게 해당 연구 발표와 입상 경력이 대학 입시에 제출됐는지 물었지만 답변은 오지 않았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91621193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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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야를 떠나서 자식들 비리가 장난 아니네요;;;; 진짜 빽없으면... 고등학생 때부터 지도교수가 벌써 서울대의대교수..
나경원 아들 의혹도 오늘 뉴스에 떠서,
검색해보니 개집에는 안올라와서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