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억원짜리 황금 변기, 英 처칠생가서 도난당해

71억원짜리 황금 변기, 英 처칠생가서 도난당해

익_9z0v4w 13.6k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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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조각가가 빈부격차 풍자한 작품, 18K 금 103㎏… 실제 변기로 사용


71억원짜리 18K 황금 변기〈사진〉가 윈스턴 처칠 전 영국 총리의 생가에서 도둑맞는 일이 벌어졌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영국 옥스퍼드셔주(州) 블레넘궁(처칠 전 총리 생가)에서 전시 중이던 이탈리아 조각가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작품 '아메리카(America)'가 14일(현지 시각) 도난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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