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oz0m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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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5
쓸쓸함을 느꼈다.
인간이 나이 먹는다는 게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과거를 본다는 게 얼마나 잔인한 일인지.
욕심과 순리 사이에서 내 선택은 어떤 걸 해야 할지 등등
여러 가지를 생각했다.
처음의 시작은 단순한 정리였는데.
정리하면 정리할수록.
웃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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