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익붕이

효자 익붕이

익_1t0jn9 13.7k 19.09.14
2년이나 지난 아버지의 한마디를 기억한 익붕이의 마음이

읽다가 흐뭇해서 긁어옴 ㅋㅋ

글쓰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