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20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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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4

[보헤미안 랩소디]로 오스카상 받은 편집자 "존 오트먼"
- 산만하고 빠른 편집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본인도 아래에 그 특히 논란이 된 장면을 두고 가방으로 가리고 싶으며 재편집하고 있다는 소감을 밝힘. (심지어, 마베 감독의 <트랜스포머 5>보다도 샷당 30% 빠른, 어지로운 장면이라 비판 세례를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