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i54s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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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2
세줄요약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는..)
1.견주가 애견샾에 강아지 미용맡겼는데 강아지가직원실수로 욕조에서익사함
2.빡친 견주 애견샾 찾아와서 애견샾 원장이랑 미용담당자 강아지 데려와서 똑같이욕조에 물담고 직접익사하라고 시킴
3. 무릎꿇고 울고불고 사정하며빌었지만 씨알도 안먹힘..,...결국에 자기손으로자기가 키우던강아지 익사중 쇼크와서 병원에실려감
사건 개요

그 이후 누떼떼 인스타에 올라온 결말



아니...
저정도면 그냥 경찰에 자진신고하지..
에휴..
강아지들은 무슨죄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도 아니고...
안타깝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