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2v0u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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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10

이 장면은 이소룡 주연 영화 "용쟁호투"에서
이소룡이 자신의 여동생을 죽인 원수를 짓밟아버리며
분노와 슬픔을 표출하는 비장미 넘치는 장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