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q5l2r6
14k
19.09.10
오늘도 6시에 닭이 처우는 소리 들리길래내가 꼭 잡고만다는 생각으로 눈도 안떠지는데 나갔습니다
원룸 바로 뒤에 주택에서 키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띵동 띵동 누르고 여기서 닭키우세요? 하니깐 하는말이
알때부터 키웠답니다
제가 닭 때문에 약 10일전부터 4시 5시 6시 시도 때도없이 울어대서 잠을 못잔다 주택가에서 닭키우는건 좀 아니지 않냐고 물어보니
4시 5시고 사람들 잘만 일어난다 우리집도 와이프가 공단다닌다고 4시30분이면 일어난다
나랑 뭔 상관이냐 일이 있어서 자의로 일어나는거랑 소음으로 타의로 일어나는거랑 같냐
창문이나 닫아라 방음이 안되서 그런거다(이때부터 개빡)
개고 고양이고 다 들리는데 왜 닭은 안되냐
그것들은 떠돌이고 이건 직접 키우는거 아니냐
난 집앞에 쓰레기버리는곳 있어서 새벽이면 쓰레기차와서 시끄럽다
그게 나랑 뭔 상관이냐
개 지랄지랄 하니
일단은 알겠다고 지인주든 없애든 하겠다 하는데
끝까지 창문닫고 자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아하니 절대 안없앨거 같습니다
1주일 동안 녹음 계속 할거구요 1주일 후에도 바뀌는거 없으면?
경찰 신고 구청 민원등 넣을수 있는거 다 넣을겁니다
이미 거주지 토지이용계획 확인원에 가축사육제한구역인거 확인했구요 10일전부터 닭우는거 대화내용 전부다 녹음했습니다
이 씨발 닭대가리 글쓰는 내내 처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