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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6일 지역 정가 관계자의 말을 종합하면 원주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소속 A 도의원은 이달 3일 술자리에 함께 있던 지체장애인 B씨를 폭행했다.
얼굴을 맞은 B씨는 기절했으나 A 도의원은 자리를 떠난 뒤 사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술자리에 있던 B씨의 딸은 아빠가 폭행당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