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c83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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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그분들도 국민의 일원으로 일치단결하여 같이 축제를 즐기고 싶었을텐데
'그 날'만큼은 우리를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셨네.
'안심하고' 월드컵 4강 진출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지켜주신 국군장병 분들
감사합니다.





